[특징주]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약세

입력 2018-11-20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6% 하락한 4만28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3.01% 하락한 6만7700원에 거래됐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이 신형 아이폰에 대해 10월 말 생산 주문을 최대 3분의1까지 줄일 것이라는 계획을 공급업체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애플은 4%대 급락세를 보였고, 페이스북(-5.7%), 아마존(-5.1%), 넷플릭스(-5.5%), 알파벳(-3.8%)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은 일제히 급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0,000
    • +1.05%
    • 이더리움
    • 3,43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13%
    • 리플
    • 2,054
    • +0.05%
    • 솔라나
    • 125,000
    • +0.64%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96%
    • 체인링크
    • 13,760
    • +0.4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