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YWCA회관서 화재 발생…40여명 긴급 대피

입력 2018-11-19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YWCA회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2분께 서울 중구 명동 서울YWCA회관 지하 1층 수영장 공사장에서 불이 나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서울 명동 YWCA회관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오전 10시 5분 현재 지하 1층 화점을 발견해 초기 진압한 뒤 완진 작업 중이다.

화재 당시 19명은 자력으로 대피햇으며, 소방당국은 옥상 등 건물 내 다른 층에서 20여 명이 대피를 유도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1,000
    • +0.09%
    • 이더리움
    • 2,63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
    • 리플
    • 1,713
    • -0.87%
    • 솔라나
    • 111,300
    • +0.82%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319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17%
    • 체인링크
    • 12,050
    • +0.58%
    • 샌드박스
    • 85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