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홀딩스, 3분기 실적 부진 ‘목표가↓’-현대차증권

입력 2018-11-16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은 3분기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풍산홀딩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 원에서 5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6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풍산은 3분기 매출액 945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 세전이익 6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 하회한 수치며, 전 분기 대비해서도 68% 하락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실적부진은 풍산의 실적부진 영향이 컸다”며 “풍산은 구리가격 약세 및 방산 매출 부진으로 실적이 예상수준을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4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풍산은 4분기 방산 매출이 연간 가장 많고, 구리가격은 저점을 확인해가는 과정으로 판단된다”며 “4분기 영업이익은 11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4,000
    • +0.91%
    • 이더리움
    • 3,43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
    • 리플
    • 2,096
    • +0.62%
    • 솔라나
    • 137,600
    • +1.25%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91%
    • 체인링크
    • 15,37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