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방탄소년단 화장품 한정판 ‘BTS 스페셜에디션’ 독점 계약

입력 2018-11-14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포티스)
▲방탄소년단(포티스)

포티스는 코스닥 상장사 지엠피의 자회사인 브이티코스메틱의 ‘VT X BTS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총 30억 원 규모로 납품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티스에 따르면 브이티코스메틱의 ‘VT X BTS 스페셜 에디션’은 VT코스메틱이 전속 모델 방탄소년단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VT X BTS 에디션’과는 다른 한정판 제품이다.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쿠션 1종과 틴트 2종으로 구성된 세트다.

브이티코스메틱 측은 “세계적으로 VT X BTS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곳에서 제품공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서 ‘VT X BTS 에디션’에 대해 대만 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포티스와 추가로 VT X BTS 한정판 제품인 스페셜 에디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양사 모두 기대이상의 판매 성과 및 실적개선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포티스 측은 “브이티코스메틱의 뛰어난 제품력과 포티스의 유통 역량 및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유통 라인과 협력해 조기 완판을 예상한다”면서 “빠른 수출 완료를 통해서 내년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브이티코스메틱과 협력해 제품 매출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3,000
    • -1.54%
    • 이더리움
    • 3,464,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125
    • -2.25%
    • 솔라나
    • 127,000
    • -2.76%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25%
    • 체인링크
    • 13,700
    • -3.25%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