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 출시

입력 2018-11-13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웨스턴디지털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18’에서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공개했다.  (사진제공=웨스턴디지털)
▲웨스턴디지털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18’에서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공개했다. (사진제공=웨스턴디지털)

웨스턴디지털이 메모리 드라이비를 출시, 인메모리 컴퓨팅 시장을 공략한다.

웨스턴디지털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18’에서 ‘울트라스타 DC ME200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를 공개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웨스턴 디지털이 최초로 선보이는 메모리 드라이브이다.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필요한 인메모리 시스템의 용량 및 성능 할등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마크 그레이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인메모리 플랫폼 내 비즈니스 가속화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효율성이다. 기업이 투자비 및 운영비를 실질적으로 절감하면서도 D램의 최대 8배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D램과 유사한 수준의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손쉬운 드롭인 방식의 드라이브 교체를 지원하며 대부분의 인텔(Intel) x86 서버와의 PCIe 디바이스 호환을 제공한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1TiB(테비바이트), 2TiB, 4TiB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운영 체제나 시스템 하드웨어 혹은 애플리케이션 스택의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5,000
    • -3.15%
    • 이더리움
    • 3,274,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56%
    • 리플
    • 2,159
    • -4.13%
    • 솔라나
    • 133,700
    • -4.09%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05%
    • 체인링크
    • 13,720
    • -5.5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