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탄력 떨어진 겨울철 피부, '혹한기 화장품'으로 관리하세요"

입력 2018-11-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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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건조한 날씨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추위를 녹이기 위한 난방기 사용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이래저래 까다로운 겨울철 피부 관리. 본격적인 추위가 기승을 부리기 전, 장만하면 좋을 '혹한기 화장품'을 소개한다.

◇건조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오일'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보습 효과가 있는 고농축 세럼이나 보습 크림을 발라도 그 건조함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피부 속까지 당기는 악건성 피부의 경우, 각질층이 깨져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자극은 줄이면서 영양과 보습은 동시에 채우는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눅스의 ‘윌 프로디쥬스 멀티 리치 오일’은 눅스 식물 연구소의 7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보습력을 더해준다. 피부 고유의 유분과 흡사해 보호막을 형성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수분과 영양 손실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탄력이 고민이라면 '고농축 앰플'

겨울에는 잦은 난방기 사용으로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쉽다.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면 생기 없어 보일 뿐 아니라 얼굴선도 무너진다. 이럴 땐 고농축 앰플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셀큐어 ‘이데베논 리커버리 앰플’은 피부에 가볍게 흡수되면서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고농축 앰플이다. 끈적이고 무거운 사용감이 덜해 크림 전 단계에 바르기 좋다.

◇울긋불긋한 안면 홍조가 고민이라면 '진정 크림'

실내외 온도 차가 큰 환경에서는 피부 속 모세혈관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해 얼굴이 붉어지기 쉽다. 이 때문에 보습과 진정 제품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TM 센시티브 밤'은 다양한 자극과 스트레스로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 컨디션을 개선해준다. 밤 타입 제품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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