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애플 등 미국 기술주 하락에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약세

입력 2018-11-13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증시에서 애플과 그 관련주를 비롯한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13일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3.65% 내려간 4만355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전일대비 5.64% 빠진 7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UBS,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CS, 노무라 등이 이들 종목의 매도창구 상위를 점하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는 12일(현지시간) 애플이 JP모건의 목표주가 하향조정과 아이폰 3D 센서 부품업체인 루멘텀홀딩스의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등 악재로 5.04% 하락한 바 있다. 이 여파로 마이크론(-4.27%)과 인텔(-3.03%) 등 반도체주를 포함한 주요 기술주들도 줄줄이 내려갔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과 애플 관련주가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44% 하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에 걸쳐 매물이 출회돼 한국 증시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파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00,000
    • -0.4%
    • 이더리움
    • 3,38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6%
    • 리플
    • 2,050
    • -0.97%
    • 솔라나
    • 130,900
    • +0.23%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17%
    • 체인링크
    • 14,660
    • +0%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