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대학생 대상 '2018 헤지펀드 콘서트' 개최

입력 2018-11-12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2018 헤지펀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200여 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자산운용사와의 교류의 장으로 성황을 이뤘다. 이 콘서트는 학생들에게 헤지펀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행사를 정례화하면서 더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 박영진 DS자산운용 펀드매니저가 업계를 대표하여 강사로 나선다. 한정희 한국투자공사(KIC) 헤지펀드 섹션장도 글로벌 헤지펀드시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참가자 중 선착순 70명에 한해 자산운용사 및 한국투자공사 방문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