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사랑의 연탄 나누기…성금 600만원 전달

입력 2018-11-08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이 8일 충북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에 참석해 성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이 8일 충북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에 참석해 성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올겨울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충북 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8일 충북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에 참석해 지역내 에너지 빈곤층의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성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은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가구 등 충북 내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충북도, 한국가스안전공사, 청주대학교 등 도내 행정기관,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지역내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난방유, 난방용품 구입비용과 보일러 설치, 단열 주거환경 개선 비용 등으로 사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99,000
    • -0.19%
    • 이더리움
    • 3,44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16
    • -0.89%
    • 솔라나
    • 128,000
    • -0.39%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18%
    • 체인링크
    • 13,860
    • -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