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성장성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4.69%↑

입력 2018-11-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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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9일 상장 예정인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업체 셀리버리가 3만3500원(4.69%)으로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14일 상장 예정인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도 2만4000원(2.13%)으로 반등했다.

12일 공모청약 예정인 항체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7만 원(0.72%)으로 나흘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14일 수요예측 일정인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티로보틱스도 2만850원(0.97%)으로 소폭 올랐다.

8일 수요예측 예정인 혈중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은 2만1000원(-2.33%)으로 하락 마감이 이어졌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미생물 유전체 분석업체 비피도가 5만2000원(-1.89%)으로 밀려났다.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는 2만9500원(0.85%)으로 사흘째 올랐다.

전동기발전기 및 전기변환공급 제어장치 제조업체 디자인이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밴드 상단인 1만100원의 확정공모가를 발표하고 이날 공모청약에 들어갔다.

1~2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씨제이씨지브이베트남이 수요예측 부진으로 유가증권 상장을 철회했다.

이날 약세 종목은 카카오게임즈 2만2500원(-1.10%), 블루홀 37만5000원(-1.32%), 현대엠엔소프트 4만7000원(-0.32%), 아크로스 6만1500원(-0.81%) 등이다.

상승 종목은 티맥스소프트 5만3250원(0.47%), LGCNS 4만1000원(1.23%) 등이 있다.

에이프로젠과 엔쓰리엔은 각각 1만9350원(0.52%), 1만650원(0.95%)으로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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