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영덕 태풍 피해복구 성금 3억 원 전달

입력 2018-11-06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경북 영덕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총 3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영덕은 지난달 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강우량 311mm의 집중호우가 내려 1명의 사상자와 이재민 551명이 발생하고 주택 1074가구가 침수되는 등 총 141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포스코는 6일 영덕군청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에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영덕군청에 전달돼 영덕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새로운 기업 이념으로 채택하고 새 비전을 “With POSCO”로 제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비전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 피해 시 20억 원을 기부했다"며 "올해 8월 10월 또한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총 7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6,000
    • -0.46%
    • 이더리움
    • 3,02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91,600
    • +3.87%
    • 리플
    • 1,691
    • +1.99%
    • 솔라나
    • 130,400
    • +1.09%
    • 에이다
    • 262
    • +1.95%
    • 트론
    • 454
    • -6.78%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3.15%
    • 체인링크
    • 15,610
    • +7.58%
    • 샌드박스
    • 63.14
    • +7.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