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發 'SOS', 대행사 탈세혐의 연루…"벌어들인 돈 빼돌렸나"

입력 2018-11-05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종석 SNS 캡처)
(출처=이종석 SNS 캡처)

배우 이종석이 인도네시아 팬클럽 이후 자카르타에 억류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이종석은 SNS를 통해 "팬미팅을 마친 뒤 자카르타에 발이 묶였다"라면서 "어제부터 억류된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날(4일) 현지 팬미팅 이후 현지 행사대행사 측이 수익금을 세무서에 축소 신고해 문제가 됐다는 주장이다. 사실상 인도네시아 당국에 탈세 혐의가 포착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같은 이종석의 포스팅은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관련해 행사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진 YES24 측은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이 진행하는 일이어서 구체적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종석과 스태프들은 여권을 제출한 뒤 돌려받지 못한 채 현지에 머물고 있다는 전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94,000
    • +0.58%
    • 이더리움
    • 3,44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6
    • +1.8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950
    • +1.1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