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모티브, 3분기 영업실적 컨센서스 하회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18-11-05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5일 S&T모티브의 3분기 영업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수홍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2573억 원(-1.4% y-y), 영업이익은 147억 원(-44.6% y-y, 영업이익률 5.7%)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산업설비부문(S&TC)과 방산/기타부문도 부진이 지속됐다”고 파악했다.

이어 “경쟁체제 전환으로 방산부문 내수 수익성이 이전대비 하락할 전망”이라면서 “또 북미ㆍ중국 자동차 수요부진 및 한국지엠(GM)의 정상화 여부 등 자동차부문 실적 전망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조 연구원은 “그러나 핵심 사업군의 중장기 성장세는 유효하다”며 “양호한 재무여력과 오일펌프 신규공급 및 친환경 모터부문의 높은 성장세 등 핵심 사업군의 성장성이 중장기 투자포인트”라고 판단했다.

또 “150억 원 규모의 자사주취득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주가의 추가하락 위험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부연했다.


대표이사
권형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2.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0.34%
    • 이더리움
    • 2,98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12%
    • 체인링크
    • 13,10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