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 급락

입력 2018-11-0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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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바뀌며 서울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가 지난 9월 133보다 35.8포인트 급락한 97.2를 기록했다.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해당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의 향후 3개월 이내 집값 전망을 수치화한 것으로 100 이상이면 상승, 이하면 하락 의견이 많다는 뜻이다. 4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밀집 상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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