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노바렉스, 확정공모가 1만9000원

입력 2018-11-02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닷새째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 하단인 1만9000원에 확정 공모가를 발표한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4250원(-4.90%)으로 조정을 받았다.

14일 수요예측 예정인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티로보틱스도 2만650원(-1.67%)으로 밀려났다.

5일 수요예측 일정인 항체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6만5000원(3.17%)으로 강세를 보였다.

심사청구 기업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와 미생물 유전체 분석업체 비피도가 각각 2만8500원(1.79%), 5만3000원(0.47%)으로 동반 상승했다.

전일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 머큐리와 기타 식품 제조업체 뉴트리가 코스닥 상장 심사 승인을 받았다.

기타 금융업체 케이티비네트워크와 여행보조 서비스업체 노랑풍선이 각각 코스닥 상장 심사를 통과했다.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관련 제품 제조업체 지노믹트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드림텍이 내년 초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를 재추진할 계획이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을 철회했다.

범현대 계열 관련주로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4만2500원(-3.41%)으로 조정 받았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73만2500원(-1.35%), 4만8650원(-0.21%)으로 동반 하락했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5만2000원(1.46%)으로 나흘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4만5000원(-3.23%)으로 약세가 계속됐다.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6000원(-1.54%)으로 5주 최저가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8,000
    • +0.13%
    • 이더리움
    • 3,44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5%
    • 리플
    • 2,138
    • +1.76%
    • 솔라나
    • 140,100
    • +0.72%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2.03%
    • 체인링크
    • 15,570
    • +0.3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