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지역설명회 개최

입력 2018-11-05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금융감독원
▲자료제공=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11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15일), 부산(16일) 등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상장회사 임직원의 미공개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행위 예방을 목적으로 시행된다.

금융감독원은 우선 회사별 교육 참석자가 20명 이상인 경우 해당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교육할 예정이다. 10월 말 기준 16개사에서 방문교육을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10개사가 추가로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지역별 설명회의 경우 참석자 20명 미만 회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개최 지역 소재 상장회사의 임직원으로, 그 외 지역 소재의 회사 임직원들도 희망 지역에서 참가가 가능하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의 조치 사례를 바탕으로 조사 부서 담당직원이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참석자의 이해도 및 예방 효과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29,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5
    • +0.1%
    • 솔라나
    • 130,300
    • +2.3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12%
    • 체인링크
    • 14,620
    • +1.39%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