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링크, 대표이사 장내매수로 지분확대…“책임경영 강화”

입력 2018-10-30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디엔에이링크의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면서 책임경영에 나섰다.

디엔에이링크는 이종은 대표이사가 금주 장내 매수를 통해 1만4605주를 취득해 0.13%에 해당하는 경영권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디엔에이링크는 최근 유전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8월 베트남 정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사자 유해 감식사업을 추진 중이며, 동남아 최대 제약사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 Tbk.)’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피부 유전체 분석 시장에 진출했다. 또, 최근 일본 최대 CRO기업인 INA리서치와 항암제 유효성 평가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증시 침체 등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회사의 본질가치 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해 이를 지분 확대 기회로 장내매수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추가적인 지분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제약 및 바이오 사업 다각화를 통해 적극적인 성장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4,000
    • -0.08%
    • 이더리움
    • 3,25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0.81%
    • 리플
    • 2,114
    • +0.28%
    • 솔라나
    • 129,100
    • +0%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76%
    • 체인링크
    • 14,480
    • -0.2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