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ㆍ기아차, 중국 자동차 구매세 인하 '강세'

입력 2018-10-3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와 기아차가 중국이 자동차 판매 회복 구매세 인하 정책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0분 코스피시장에서는 현대차가 전일 대비 2500원(2.36%) 오른 10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차 역시 전일 대비 250원(0.89%) 상승한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블룸버그는 중국 NDRC(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자동차 판매 회복을 위해 구매세 인하 정책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1.6L 이하 모델의 판매비중은 올해 누적 기준 각각 94.1%, 89.7%로 산업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현지화 모델 출시와 적극적 프로모션으로 평균 가격대가 내려와 있는 현 시점에서 정책의 수혜를 누릴 가능성 높다”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5,000
    • +2.87%
    • 이더리움
    • 3,43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1.27%
    • 리플
    • 2,052
    • +0.74%
    • 솔라나
    • 137,800
    • +5.92%
    • 에이다
    • 304
    • +1.33%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8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6,000
    • +0.82%
    • 샌드박스
    • 50.8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