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입력 2018-10-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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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26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추진해온 '범죄예방설계(셉테드, CPTED)'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폐·공가를 고쳐 저소득층에 무상 임대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거난을 낮추고 청소년 탈선 예방 등 지역 치안 강화에 이바지했다. 본사가 있는 대구 혁신도시에도 벽화와 화단을 조성하고 방범용 폐쇄회로(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지역 범죄 예방 인프라를 구축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에도 대구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공동체 치안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시재생 및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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