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대보마그네틱, 공모청약 경쟁률 837대 1

입력 2018-10-26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29일 공모청약 예정인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업체 셀리버리가 3만2500원(1.56%)으로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5만3250원(0.47%)으로 9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와 항체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각각 2만6500원(-1.85%), 6만7000원(-3.60%)으로 동반 하락했다.

심사승인 종목인 화학제품 제조업체 전진바이오팜과 혈중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각각 1만8000원(-1.37%), 2만3500원(-1.05%)으로 조정을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와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각각 2만9500원(-1.67%), 6만8000원(-1.45%)으로 약세 마감을 이어갔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기타 전기장비 제조업체 대보마그네틱이 837.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6만6000원(-4.35%)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필러레이저 제조업체 제테마가 6만5500원(-1.13%)으로 연속 상승세가 멈췄다.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도 1만7000원(-1.45%)으로 약세가 계속됐다.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5만4500원(0.93%)으로 한 달 넘게 오름세가 지속되며 최고가를 다시 세웠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1만7650원(0.86%)으로 소폭 올랐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9500원(-4.18%)으로 큰 폭으로 밀려났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도 95만 원(-2.56%)으로 나흘 만에 다시 조정 받았다.

바이오신약 개발업체 올리패스와 신테카바이오가 각각 4만4000원(-1.68%), 1만7000원(-2.86%)으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6,000
    • +0.04%
    • 이더리움
    • 2,63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07%
    • 리플
    • 1,713
    • -1.04%
    • 솔라나
    • 111,800
    • +1.2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9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5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