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 "시스루 못 입게 했다"…'보수적' 父 뒷이야기

입력 2018-10-26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엄마 나왔어' 캡처)
(출처=TVN '엄마 나왔어' 캡처)

홍석천 딸이 아빠의 보수적인 면모를 꼬집었다.

지난 25일 TVN '엄마 나왔어'에서는 홍석천이 딸 주은 양과 서로 속내를 터놓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주은 양은 "살찍 비치는 스타킹이 유행일 때가 있었다"라면서 "그걸 입고 나가다가 삼촌(홍석천)한테 걸렸는데 갈아입으라고 하더라"라고 소회했다. 보수적인 아빠이자 삼촌인 그의 면모를 폭로한 것.

이에 홍석천은 "우리 딸이니까 이해하라"면서 "스타킹이 비치더라"라고 반박했다. 홍석천은 딸 주은 양의 화장과 옷차림 등에 대해 이런저런 부분에서 간섭하는 등 남다른 딸 걱정을 이어온 것.

한편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해 법적으로 아빠가 됐다. 홍석천 딸 주은 양은 "아빠라는 말이 아직도 생소하다"라면서 "정말 고맙고 사랑하는 삼촌이자 아빠"라고 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59,000
    • -1.97%
    • 이더리움
    • 3,146,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554,500
    • -9.91%
    • 리플
    • 2,057
    • -2.6%
    • 솔라나
    • 126,100
    • -2.32%
    • 에이다
    • 371
    • -2.3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2.89%
    • 체인링크
    • 14,080
    • -2.96%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