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셀리버리, 공모가 2만5000원 확정.."11월초 상장"

입력 2018-10-25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요예측 경쟁률 698.98대 1, 29~30일 공모청약 실시

성장성 특례상장 신청1호 기업 셀리버리의 공모가가 공모희망가 밴드 최상단인 2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셀리버리는 지난 22~23일 이틀에 걸쳐 총 공모주식수 114만주 중 72.68%인 82만8520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총 874개의 기관이 참여해 69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285억원으로 예상된다.

셀리버리는 오는 29~30일 이틀간 총 공모주식수의 20%인 22만8000주에 대한 일반 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9일, 대표 주관회사는 DB금융투자다.

2014년 설립된 셀리버리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herapeutic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 TSDT)'을 적용한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한다. 현재 TSDT 플랫폼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췌장암 치료제, 골형성 촉진제, 고도비만 치료제 등 4종의 단백질소재 세포투과성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과 3종의 세포투과성 연구용 시약을 개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5,000
    • -0.26%
    • 이더리움
    • 2,96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009
    • -0.59%
    • 솔라나
    • 124,800
    • -0.87%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7.91%
    • 체인링크
    • 12,99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