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효율적 비용 관리로 수익성 개선-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10-25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블유게임즈가 효율적인 비용 관리로 3분기 수익성 개선을 보일 전망이다. 매출 증가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4분기 최대 성수기 진입이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별도기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 분기 대비 5.9%, 7.2% 증가한 506억 원, 220억 원”이라며 “3분기 실적의 핵심은 더블유카지노, 더블다운카지노 등 주력게임 중심 결제액의 탄탄한 성장 지속과 환율효과로 인한 매출 증가”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사 및 자회사 DDI 모두 인건비, 마케팅비 등 정책성 투자비용의 효율적 관리로 수익성 개선 추이도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 본사 3분기 인건비는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3분기 말 본사 인력은 전 분기 230여 명 대비 10명 미만의 소폭 증가에 그쳤다. 같은 기간 본사 마케팅비는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됐을 것으로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1,000
    • -3.14%
    • 이더리움
    • 2,408,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281,400
    • -2.7%
    • 리플
    • 1,613
    • -3.01%
    • 솔라나
    • 100,600
    • -3.45%
    • 에이다
    • 215
    • -4.87%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00
    • -3.4%
    • 체인링크
    • 11,000
    • -3.76%
    • 샌드박스
    • 75.2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