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진로·직업체험박람회'가 개막한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에 맞는 진로를 찾고 있다. '전문가를 만드는 힘 전문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문대학의 실용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승현 기자 story@
북한이 12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6시경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
일본기상청 “찬홈, 일본 열도 관통해 서진”일본 태풍 피해 잇따라…나무 쓰러지고 항공편 무더기 결항태풍 현재위치 일본 후쿠이현 부근…동해로 이동 전망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 열도를 동쪽에서 서쪽으로 관통한 뒤 동해로 빠져나오고 있다. 한반도에 태풍의 강풍이 직접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지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관, 테스·심텍 반도체 소부장 싹쓸이 11일 삼전·닉스 반등에 둔화한 상승세 전문가 "당분간 키 맞추기 장세 이어질 것" 최근 코스닥 지수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대비 두 배 이상 급등한 가운데, 주도 업종이 제약·바이오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 지수는 85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국제유가 상승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포지션 조정성 매도도 나왔다. 이날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84.13포인트(0.34%) 내린 5만3791.85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ETF 거래 호가를 제시하는 증권사 유동성공급자(LP)들이 헤지(hedge) 거래 등으로 1개 사당 많으면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상반기 ETF 거래대금이 전년 동기보다 6배 가까운 2760조원으로 불어나면서 스프레드와 헤지·차익거래 등 LP의 수익 기회도 함께 커지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을 보호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촘촘한 ‘특허 보호막’을 마련 중이다. 신약 상업화에 성공하더라도 특허 장벽이 허술하면 후발 주자들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기 어려워서다. 국내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수익창출원을 방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제약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12일 마지막 7·8화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다. 총 8부작인 ‘킬러들의 쇼핑몰2’는 지난달 22일 1·2화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두 편씩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3·4화, 지난 5일 5·6화에 이어 이날 7·8화를 끝으로 시즌2의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최종회 7·8화 공개 시간은 이날 오후 4시다. 시즌2
여름 밤하늘의 대표적인 별똥별쇼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12일 밤부터 절정을 맞는다. 올해는 달빛의 방해가 없어 관측 조건이 좋은 만큼, 밤하늘에 구름만 걷힌다면 예년보다 선명한 유성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2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우리나라에서는 극대 순간이 낮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