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신임 이사장 선출

입력 2018-10-23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임문화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제6기 임원진으로 김 이사장을 포함해 김병규 넷마블 상무, 김상균 강원대학교 에너지자원·산업공학부 산업공학 전공 교수, 이강진 용인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이 이사로, 송진형 참회계법인 상무이사가 감사로 영입됐다.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과 하성화 법무법인 화현 변호사는 5기에 이어 재단 임원진으로 계속 활동한다.

재단은 게임 관련 조사, 학술, 연구사업과 게임과몰입 힐링센터 운영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현재 재단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게임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과 게임과몰입 예방 사업을 추진을 통해 건강한 게임문화 확립과 게임이용문화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5:31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