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조정석과 루머에 황당…“남자친구는 영상일 하는 일반인”

입력 2018-10-18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양지원과 배우 조정석이 어처구니없는 루머에 휘말렸다.

17일 SNS를 중심으로 양지원과 조정석이 불미스러운 관계라는 내용의 지라시가 퍼졌다. 특히 최근 조정석은 5년간 교제한 가수 거미와 결혼한 상태라 루머의 파급력은 더욱 컸다.

이에 대해 양지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어처구니가 없다. 저 역시 남자친구가 있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양지원은 방송에서도 남자친구에 대해 밝힌 적이 있다. 지난 8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2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숨기기에는 고마운 것들이 너무 많다. 남자친구는 영상 쪽 종사자며 일반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지원과 조정석 이외에도 나영석과 정유미 역시 불미스러운 루머에 휘말렸다. 이들은 공식 입장을 통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5,000
    • +0.48%
    • 이더리움
    • 3,47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3%
    • 리플
    • 2,155
    • +4.66%
    • 솔라나
    • 132,800
    • +5.56%
    • 에이다
    • 383
    • +4.36%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98%
    • 체인링크
    • 14,210
    • +3.57%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