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인도네시아 재난구호 성금 전달

입력 2018-10-14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태승 행장 "피해 입은 주민들 일상 복귀 바라"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12일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12일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의 지진·쓰나미 피해복구 성금으로 10억 루피아(약 7470만 원)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참석차 인도네시아 발리에 방문한 손태승 은행장은 우리은행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인 우리소다라은행 덴파사르지점 인근에 있는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28일 술라웨시섬에서 진도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서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이번 피해 지역은 인도네시아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피해 수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손 행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은행은 글로벌은행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해외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15,000
    • -0.54%
    • 이더리움
    • 4,352,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2.52%
    • 리플
    • 2,832
    • -1.05%
    • 솔라나
    • 188,300
    • -1.77%
    • 에이다
    • 532
    • -0.75%
    • 트론
    • 440
    • -2.65%
    • 스텔라루멘
    • 312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0.9%
    • 체인링크
    • 18,020
    • -0.99%
    • 샌드박스
    • 234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