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대상/브랜드부문] 한화건설, 자연과 첨단 조화 지향하는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

입력 2018-10-1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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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 B.I.
▲한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 B.I.
한화건설은 자연과 어우러진 품격 있는 생활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은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으로 ‘2018 이투데이 스마트건설대상’에서 브랜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브랜드는 ‘꿈에 그리던’이라는 말의 줄임말로서 상상 속에서 소망하던 주거 생활이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아파트를 만든다는 철학에서 마련됐다.

녹색, 청색, 흰색으로 구성된 심벌은 산, 새, 풀을 형상화해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롭고 품격 있는 생활을 추구하는 아파트라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녹색은 자연, 청색은 첨단 건축기술을 상징해 인간과 자연 첨단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지향점을 나타냈다.

‘꿈에그린’은 2001년 론칭 이후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약 6만여 가구가 공급되며 주택업계의 강자로 부상했다. 특히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 민간도시개발사업이었던 1만2000가구 규모의 ‘한화꿈에그린월드 인천 에코메트로’의 공급으로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다지는 데 성공했다.

한화건설은 2003년 ‘대전 대덕테크노밸리 꿈에그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약 30여개에 달하는 ‘꿈에그린’ 단지들을 공급했으며, 최근인 지난 8월에는 서울 노원구에서 분양한 ‘노원 꿈에그린’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브랜드의 저력을 또 한번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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