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왕치산 性추문…"내가 직접 시청했다" 美 도피 中 부호 전언

입력 2018-10-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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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판빙빙 웨이보 캡처)
(출처=판빙빙 웨이보 캡처)

중국 여배우 판빙빙과 국가부주석 왕치산 간의 성 추문이 불거졌다.

10일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의 말을 인용해 "판빙빙과 왕치산의 성관계 영상이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궈원구이는 "내가 두 사람의 성관계 영상을 직접 확인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궈원구이는 현재 중국을 떠나 미국에서 도피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궈원구이의 이같은 주장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7월에도 "판빙빙이 왕치산에게 성상납을 했으며 영상까지 촬영됐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판빙빙은 해당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악성 루머에 불과하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왕치산은 중국 시진핑 주석과 반세기의 인연을 갖고 있는 측근이다. 시진핑 집권 초기 중앙기율위 서기를 맡았으며 올 3월 국가부주석으로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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