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2인자’ 왕치산, 女 톱스타와 은밀한 거래 있었나?

입력 2018-10-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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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부주석 왕치산이 톱스타 판빙빙과 성 스캔들에 휘말렸다. (출처=채널A 방송 캡처)
▲중국 국가부주석 왕치산이 톱스타 판빙빙과 성 스캔들에 휘말렸다. (출처=채널A 방송 캡처)

중국의 국가부주석 왕치산이 톱스타 판빙빙과 성(性) 스캔들에 휘말렸다.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은밀한 동영상이 존재한다는 폭로가 터져나온 것.

대만 등 해외 복수의 매체는 최근 판빙빙과 중국 정치인 왕치산 국가부주석 사이에 성관계 영상이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을 직접 봤다는 재벌의 인터뷰를 인용해 폭로에 힘을 실었다.

이를 접한 국내 여론은 부동산 재벌과 왕치산, 판빙빙의 관계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왕치산과 판빙빙 혹은 이들의 측근도 아닌 제 3자가 이 같은 폭로를 한 배경에도 관심이 쏠렸다.

특히 이 폭로자는 왕치산이 판빙빙에게 영상에 대해 언급하지 못하게 으름장을 놓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여론은 앞서 한 차례 왕치산과 판빙빙에 대한 보도가 있었지만 뒤늦게 이슈가 되는 것에 의문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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