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76.03p, 개인 순매도에 하락세 (▼52.58p, -2.36%)

입력 2018-10-1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2.58포인트(-2.36%) 하락한 2176.03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65억 원을, 외국인은 14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386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에 종이·목재(-4.71%) 건설업(-4.4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기계(-4.16%) 의료정밀(-4.09%) 비금속광물(-4.07%)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43% 내린 4만42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모두 하락 출발하는 불안한 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외 디피씨(+8.86%), 샘표(+7.93%), 보해양조(+7.0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구산업(-13.35%), 부산주공(-12.17%), 흥아해운(-11.70%)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2개, 하락 종목은 808개이며 나머지 1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2원(+0.49%)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1.49%), 중국 위안화는 165원(+0.5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동걸, 강신우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박진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조영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안월환, 김영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장세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3,000
    • +2.93%
    • 이더리움
    • 3,460,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2.6%
    • 리플
    • 2,027
    • +1.81%
    • 솔라나
    • 126,100
    • +1.86%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78%
    • 체인링크
    • 13,440
    • +1.6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