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기술기반 예비창업자 대상 ‘제2회 벤처창업교실’ 개최

입력 2018-10-08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018 제2회 벤처창업교실'을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창업교실은 제조, 정보통신(ICT), 신재생에너지, 4차 산업혁명분야, 지식 문화산업 등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일간 총 28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4차 산업혁명의 미래와 기술창업 △창업법률 △지식재산권 △기술사업화 전략 △온라인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술창업과 관련된 실무지식 위주의 강좌들로 구성됐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무료로 ‘맞춤형 창업컨설팅’ 혜택도 지원될 예정이다.

기보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강좌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3544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수료자 중 739명에게 1900여억 원의 기술보증을 지원했다.

특히 창업 전에 보증지원가능 여부를 미리 결정하고 지원하는 ‘예비창업자 사전보증제도’를 시행하는 등 기술기반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창업교실은 예비창업자 등에게 특화된 창업 실무교육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4,000
    • +2.89%
    • 이더리움
    • 3,559,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49%
    • 리플
    • 2,150
    • +1.22%
    • 솔라나
    • 131,200
    • +3.6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77%
    • 체인링크
    • 14,070
    • +1.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