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14회 우리미술대회 본선 개최

입력 2008-05-18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18일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서'제14회 우리미술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우리미술대회'는 전국에서 4만 2천여 명의 예선 참자 중 1,500명의 작품을 선정, 본선 대회를 열었다.

이번 본선 대회는 서울(올림픽공원), 부산(어린이대공원), 대구(우방 타워랜드), 광주(금호패밀리랜드), 대전(엑스포 과학공원) 등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으며, 본선참가자 1,500명과 동반 가족 등 4,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본선 실기대회와 함께 레크리에이션과 댄스 동아리 공연으로 축제분위기를 더했으며, 참가 학생의 비만도와 시력 등을 무료로 점검할 수 있는‘우리아이 건강지킴이’, 공간 지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무당벌레 종이접기’, 새끼손가락을 본떠 만드는‘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등 참가자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벌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본선대회의 최종 결과는 이달 30일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에 발표될 예정이며, 유치 · 초등부, 중·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1,000여 명에게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한다.

김종운 우리은행 홍보실장은“갈수록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디자인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란 점에서 미술에 소질이 있는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해 낼 수 있는 유소년 대상 미술대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3,000
    • -0.33%
    • 이더리움
    • 2,97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3
    • -0.45%
    • 솔라나
    • 124,900
    • -1.11%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7.27%
    • 체인링크
    • 13,02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