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트룩시마'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10-01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셀트리온 '트룩시마'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 원을 유지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2분기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금액이 총 1849억 원 발생했다”며 “9월 28일 셀트리온헬스케어 향 트룩시마 및 허쥬마 1514억 원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고 언급했다.

또 “8월 30일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향 트룩시마 335억 원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면서 “트룩시마 물량은 395억 원에서 335억 원으로 금액을 조정했다. 이는 원활한 시장침투를 위한 대응이라고 판단되며, 가격 인하로 시장점유율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트룩시마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가 10월 10일(현지시간) 개최된다”며 “올해 11월 말~12월 초 승인이 예상돼 퍼스트무버로서 지위가 확고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0,000
    • +2.02%
    • 이더리움
    • 3,19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2.69%
    • 리플
    • 2,003
    • +0.55%
    • 솔라나
    • 123,900
    • +1.31%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2.28%
    • 체인링크
    • 13,420
    • +1.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