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뷰티매거진 ‘향장’ 6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입력 2018-09-28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아모레퍼시픽
▲자료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뷰티 매거진 ‘향장’의 600호 발행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향기로 단장하다’전(展)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0년 동안 600호를 발행한 향장은 국내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뷰티 매거진으로 알려져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1958년 미용 월간지 ‘화장계’를 창간하며 당시에는 생소했던 패션 경향과 문화, 해외 소식 등을 전하기 시작했으며 1963년에는 ‘난초’, 1972년에는 ‘향장’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해 지금까지 발행하고 있다.

‘향기로 단장하다’ 전시는 60년 동안의 향장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으로, 당시 화제가 됐던 표지에서부터 광고, 기사 등 대표적인 콘텐츠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아모레퍼시픽이 제안했던 화장법을 통해 시대별 화장 문화의 유행과 변천사, 표지 모델을 통해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여성 배우들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 1층에서 무료 개방으로 진행된다. 향장 600호의 일부는 향장의 시작인 화장계, 난초 등의 옛 표지를 커버로 제작한 특별호로 발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0.19%
    • 이더리움
    • 3,14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2.13%
    • 리플
    • 2,029
    • -1.7%
    • 솔라나
    • 125,600
    • -0.95%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15%
    • 체인링크
    • 14,100
    • -1.19%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