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도어락 밥솥’ 이마트 단독 입점

입력 2018-09-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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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모델이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마트에 단독 입점한 ‘도어락 밥솥’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쿠첸)
▲쿠첸 모델이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마트에 단독 입점한 ‘도어락 밥솥’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쿠첸)

생활가전기업 쿠첸이 ‘도어락 밥솥’을 이마트에 단독 입점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쿠첸의 ‘도어락 밥솥(모델명: CJH-PG0630iPM)’은 안전성과 편의성이 극대화돼 일명 ‘효도밥솥’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도어락 밥솥에는 자동안전잠금장치, 상부 터치 조작, 밥상태 알리미 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수 적용됐다.

특히 도어락과 같은 기능의 자동안전잠금장치는 손잡이를 돌리지 않고 밥솥 뚜껑을 닫기만 해도 자동으로 압력 잠금상태로 변경해준다.

또 디스플레이가 밥솥 상부에 있어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 밥솥 중앙에 있는 밥상태 알리미는 초록, 주황, 빨강 등의 색깔로 보온 시간 경과 정도를 알려줘 사용 편의성이 돋보인다.

쿠첸 관계자는 “도어락 밥솥은 안전하고 편리할뿐만 아니라 밥솥 조작 시 손목과 허리에 가는 무리를 덜어줘 부모님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효도밥솥’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추석을 맞이해 이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하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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