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부산 광복동에 ‘와콤스토어’ 오픈

입력 2018-09-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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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와콤)
(사진제공=와콤)
와콤은 부산의 중심 상권인 광복동에 부산 경상 지역 최대 규모의 와콤스토어를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와콤스토어 부산 광복점은 서울 이외 지역에 오픈하는 와콤 브랜드 전용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부산을 포함해 경남 경북 지역을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와콤 단독 매장으로, 와콤 인튜어스, 인튜어스 프로, 신티크 프로, 모바일스튜디오 프로 등 와콤 전 라인업의 태블릿과 다양한 액세서리, 뱀부 스마트패드 등 컨수머 라인업까지 체험 및 구매 가능하다.

각 모델 컨셉별로 공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신제품 신티크프로 24를 포함해 전 기종 모두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시간 체험도 할 수 있다.

와콤스토어 부산 광복점은 오픈 기념으로 매장 방문객 누구에게나 에코백을 증정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장 방문 후, 개인 SNS(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계정에 해시태그(#와콤스토어부산광복점)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현장에서 곧바로 와콤 에코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성상희 한국와콤 마케팅 부장은 “최근 와콤은 공식 스토어 확대는 물론, 주요 유통 채널 및 판매 접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소비자들이 한층 더 차별화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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