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R&D정책 제언 '2기 혁신기획단' 활동 시작

입력 2018-09-17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과기정통부)
▲임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과기정통부)

연구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국가 연구개발(R&D)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는 창구인 '연구제도혁신기획단'이 새로 활동을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2기 연구제도혁신기획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기 기획단은 내년 2월께 정책 제언 자료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6개월간 운영된다. 기획단에서 논의할 분야는 대학 연구행정 선진화, 연구 윤리, 미래 연구 인력 양성 등 8개다.

단장은 1기와 마찬가지로 임대식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이승복 서울대 뇌인지과학과(치의학대학원) 교수가 공동으로 맡는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활동한 1기 기획단은 기초 연구 지원강화, 연구현장 자율성 확대 등에 대한 정책을 제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86,000
    • +0.63%
    • 이더리움
    • 2,65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32,000
    • +4.6%
    • 리플
    • 1,841
    • +3.6%
    • 솔라나
    • 110,700
    • +3.65%
    • 에이다
    • 266
    • -2.21%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13%
    • 체인링크
    • 12,320
    • +0.08%
    • 샌드박스
    • 80.76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