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 개최... “미러리스 카메라 직접 체험”

입력 2018-09-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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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 29일, 3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니콘)
▲니콘이 29일, 3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니콘)

니콘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체험하고 전문 작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니콘은 17일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29일, 3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는 2007년부터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단독으로 주최하고 있는 대규모 소비자 체험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Z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 체험존뿐 아니라 사진작가에게 사진촬영 노하우에 대해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특별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 체험존에서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 Z 6 △D5, D850 등 DSLR 카메라 △신제품 쿨픽스(COOLPIX) P1000 등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등 각종 니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선 전문 사진작가들이 Z 시리즈 활용법을 비롯해 풍경, 패션, 타임랩스 등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Z 시리즈를 비롯해 니콘의 주요 카메라와 렌즈를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익한 강좌와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카메라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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