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16.6p, 상승세 (▲30.37p, +1.33%) 지속

입력 2018-09-1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0.37포인트(+1.33%) 상승한 2316.6포인트를 나타내며, 23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688억 원을, 기관은 150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32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8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철강및금속(+0.72%) 종이·목재(+0.7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29%) 의약품(-0.14%)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운수창고(+0.66%) 전기·전자(+0.53%) 금융업(+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07%) 전기가스업(-0.04%) 섬유·의복(-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3.75% 오른 4만57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3.75% 오른 4만57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3.64%), SK하이닉스(+3.49%)가 상승 중인 반면 KB금융(-1.34%), 신한지주(-0.23%), 삼성에스디에스(-0.20%)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우진아이엔에스(+27.39%), 이구산업(+17.49%), 진양화학(+12.9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화승엔터프라이즈(-7.80%), 깨끗한나라우(-7.68%), STX중공업(-7.1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63개, 하락 종목은 349개이며 나머지 79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0원(-0.19%)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2원(-0.57%), 중국 위안화는 164원(-0.2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9,000
    • -1.34%
    • 이더리움
    • 3,054,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2%
    • 리플
    • 2,065
    • -0.24%
    • 솔라나
    • 129,700
    • -1.37%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07%
    • 체인링크
    • 13,580
    • +0.52%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