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PC 간편인증 서비스 도입

입력 2018-09-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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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12일 HTS 거래의 편의성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PC 간편인증 서비스를 증권사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PC 간편인증 서비스는 지문·PIN 번호 확인 또는 QR코드 촬영을 통해 HTS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과 보안성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미래에셋대우 고객들은 3가지 (ID입력, 지문·PIN인증, QR코드인증) 로그인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또 공인인증서 없이도 HTS 로그인은 물론 시세와 잔고조회, 매매, 이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PC 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래에셋대우 MTS (m.Stock)에서 간편인증 등록절차만 거치면 된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IT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고,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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