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임차인 최우선 변제 보증금 범위·금액 확대

입력 2018-09-11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무부,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시행

서울, 세종, 용인 등 지역에서 경매절차 시 최우선 변제를 받을 수 있는 주택 임차인의 범위와 보증금액이 확대된다.

법무부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세종시와 용인시, 화성시가 '2호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역군이 조정됐다. 4호였던 파주시의 경우 '3호 광역시'로 상향됐다.

더불어 최우선 변제를 받는 임차인의 범위가 확대됐다. 보증금 기준으로 서울시는 1억 원이하에서 1억1000만 원 이하, 과밀억제권역은 8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늘었다.

최우선 변제를 받을 보증금액도 서울시 3400만 원→3700만 원 이하, 과밀억제권역 2700만 원→3400만 원이하로 증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7,000
    • -2.23%
    • 이더리움
    • 3,02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2.76%
    • 리플
    • 1,681
    • -0.41%
    • 솔라나
    • 123,400
    • -3.29%
    • 에이다
    • 252
    • -2.7%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18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5%
    • 체인링크
    • 14,890
    • -2.68%
    • 샌드박스
    • 58.59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