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세계 최초 AI컴퓨터 공급업체로 ‘애로우’ 선정

입력 2018-09-11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비디아가 11일 IT유통업체 애로우 일렉트로닉스와 협력해 세계 최초 AI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자비에’를 전세계 기업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엔비디아)
▲엔비디아가 11일 IT유통업체 애로우 일렉트로닉스와 협력해 세계 최초 AI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자비에’를 전세계 기업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자사제품을 애로우 일렉트로닉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급한다.

엔비디아는 11일 IT유통업체 애로우 일렉트로닉스와 협력해 인공지능, 엣지 컴퓨팅 용으로 설계된 최초 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자비에’를 전세계 기업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젯슨 자비에는 고객이 프로토타입 설계에 사용할 수 있는 개발자 키트로, AI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해 포괄적인 소프트웨어가 지원된 컴퓨터이다.

이번 협력에 대해 업계는 엔비디아의 업계 선도적인 AI역량과 애로우가 보유한 글로벌한 산업 고객 기반 등 광범위한 지원 네트워크가 결합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디푸 탈라 엔비디아 오토노머스 머신 담당 총괄 겸 부사장은 “우리는 제조부터 헬스케어에 이르는 모든 산업에 막강한 영향을 미칠 지능형 머신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와 애로우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지원과 설계를 기반으로, 젯슨 자비에 플랫폼이 가진 압도적인 AI 역량을 글로벌 시장 곳곳에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0,000
    • +1.08%
    • 이더리움
    • 2,865,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16,100
    • +3%
    • 리플
    • 1,615
    • +0.5%
    • 솔라나
    • 111,400
    • +1.64%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33%
    • 체인링크
    • 12,860
    • +4.38%
    • 샌드박스
    • 66.25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