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M&A 전문가 함희준 이사 영입

입력 2018-09-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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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희준 바디프랜드 이사(사진제공=바디프랜드)
▲함희준 바디프랜드 이사(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인수합병(M&A) 전문 인력인 함희준 이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기업공개(IPO) 준비와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 함 이사를 영입했다. 함 이사는 1972년 서울 출생으로 미국 브라운대학교 경제학/국제관계학 학사, 예일 대학교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LG 증권, ABN AMRO, UBS, 다이와증권에서 대기업과 사모펀드, 정부기관 및 해외기업 등의 M&A, 상장, 자본유치를 주도했다.

함 이사는 M&A 및 자본시장 분야에만 18년 이상 집중했으며 조 단위 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기업의 굵직한 거래를 성사했다. 그는 신설 부서인 글로벌전략본부 총괄 업무를 담당하며 IPO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해외 진출, M&A, 회사의 성장 전략 수립, 신사업 개발 및 투자 등의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회사의 규모가 성장하고 있고, IPO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글로벌 인재 영입으로 막강한 진용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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