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분쟁·통화긴축...안전자산 선호↑-NH투자증권

입력 2018-09-1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미중 무역분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우려가 신흥국 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도를 높이는 요인이라고 짚었다.

강승원 연구원은 10일 "미국채 금리 상승은 보통 국고채 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미중 무역분쟁 이슈와 연준의 긴축 우려 확대 조합은 국내 채권시장의 약세 재료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최근 신흥국 시장의 리스크가 크게 확대된 주요 배경은 결국 달러 조달 비용이 비싸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문제는 무역분쟁과 연준의 긴축 우려가 달러 조달 비용 확대 요인이라는 점"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역설적으로 연준이 실제로 긴축 스케줄을 완화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스탠스를 보여야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해 금리의 상승 압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0,000
    • -3.95%
    • 이더리움
    • 2,925,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85%
    • 리플
    • 2,010
    • -3.41%
    • 솔라나
    • 125,300
    • -4.79%
    • 에이다
    • 383
    • -3.77%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05%
    • 체인링크
    • 12,990
    • -4.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