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15.18p, 하락(▼4.82p, -0.59%)마감. 개인 +1284억, 외국인 -65억, 기관 -1174억

입력 2018-09-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2포인트(-0.59%) 하락한 815.1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8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5억 원을, 기관은 117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5.05%)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3.41%) 유통(-0.9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IT S/W & SVC(-0.89%) 교육서비스(-0.75%) 광업(-0.69%)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7.04%), 전선(+3.20%), 물류(+2.49%), 자동차(+1.91%), 방위산업(+0.6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4.56%), LBS(-2.08%), IT(-1.5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54%), 사료(-1.3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휴젤이 4.12% 오른 46만300원에 마감했으며, 코오롱티슈진(Reg.S)(+3.64%), 에이치엘비(+2.25%)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제룡전기(+24.36%), 이건홀딩스(+20.60%), 구영테크(+14.2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화성밸브(-11.58%), 에스에스알(-10.39%), 행남사(-9.39%) 등은 하락했다. 네이처셀(+29.6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3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22개 종목이 하락,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4원(+0.0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13%), 중국 위안화는 164원(+0.0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박종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5,000
    • +2.02%
    • 이더리움
    • 3,114,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18%
    • 리플
    • 2,058
    • +1.78%
    • 솔라나
    • 131,000
    • +3.31%
    • 에이다
    • 396
    • +3.13%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34%
    • 체인링크
    • 13,550
    • +2.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