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미래 창업ㆍ취업 지원하는 '불꽃 콘서트' 진행

입력 2018-09-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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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9월부터 11월까지 드림플러스 강남(공유오피스)에서 미래 유망직종의 창업·취업 관련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한화그룹의 스타트업과 미래 유망분야의 창·취업 지원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의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100명의 참가자들이 1인 1질문을 통해 100문 100답 형식의 토크쇼를 진행한다. 사진은 9월 4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청년들의 창취업을 지원하는 한화그룹 드림플러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민욱 요리연구가가 ‘불꽃콘서트 2018’ 토크 콘서트 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이 9월부터 11월까지 드림플러스 강남(공유오피스)에서 미래 유망직종의 창업·취업 관련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한화그룹의 스타트업과 미래 유망분야의 창·취업 지원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의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100명의 참가자들이 1인 1질문을 통해 100문 100답 형식의 토크쇼를 진행한다. 사진은 9월 4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청년들의 창취업을 지원하는 한화그룹 드림플러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민욱 요리연구가가 ‘불꽃콘서트 2018’ 토크 콘서트 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은 9월부터 11월까지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한화그룹의 스타트업과 미래 유망분야의 창ㆍ취업 지원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의 소통프로그램 일환이다. 행사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100명의 참가자들이 1인 1질문을 통해 100문 100답 형식의 토크쇼가 진행된다.

9월 4일 진행한 첫번째 ‘불꽃 콘서트’에서는 차민욱 요리연구가가 자신의 성장배경과 요리연구가라는 직업에 대한 생각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설명했다. 100문 100답 토크쇼에서는 통일된 한국에서의 외식업 미래나, 최신 외식산업의 트렌드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이날 차민욱 요리연구가는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며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불꽃 콘서트 2018’은 9월, 11월에 걸쳐 총 5회 실시한다. ‘불꽃 콘서트 2018’의 강사들은 드림플러스에서 지원하고 있는 창ㆍ취업 분야인 F&B, 패션/디자인, 헬스케어, 교육, e-sports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9월 4일 차민욱 요리연구가에 이어 9월 11일 강요한 디자이너, 10월 18일 이상헌 고려대 의대교수, 10월 23일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손미나 인생학교 교장과 장수한 퇴사학교 대표, 11월 한화생명 e스포츠팀 강현종 감독과 선수가 강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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