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09.69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6.03p, -0.26%)

입력 2018-09-0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03포인트(-0.26%) 하락한 2309.69포인트를 나타내며, 23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4억 원을, 외국인은 20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4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0.7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0.62%) 철강및금속(+0.4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15%) 의료정밀(-0.13%)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유통업(+0.40%) 건설업(+0.28%) 화학(+0.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0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53% 내린 4만74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6개다.

셀트리온이 1.25% 오른 28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1.19%), 현대차(+0.7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NAVER(-1.72%), POSCO(-1.11%), SK하이닉스(-0.98%)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MH에탄올(+21.52%), 고려산업(+10.16%), SG세계물산(+9.2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유유제약2우B(-2.39%), 나노메딕스(-2.19%), TBH글로벌(-2.05%)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38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04개 종목이 하락,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8원(+0.06%)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10%), 중국 위안화는 163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0,000
    • +3.33%
    • 이더리움
    • 2,997,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2,023
    • +1.86%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26%
    • 체인링크
    • 13,200
    • +2.7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