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이산화탄소 유출 1명 사망·2명 의식불명

입력 2018-09-04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오후 1시 55분 경 경기도 용인시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 내에서 쓰러진 협력업체 창성 소속 직원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쓰러인 인원 중 1명은 오후 3시 43분 경에 사망했고, 2명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사상자 발생 원인에 대해 삼성은 이산화탄소 유출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관련 부처 사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6,000
    • +2.29%
    • 이더리움
    • 3,234,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09%
    • 리플
    • 2,018
    • +1.97%
    • 솔라나
    • 123,400
    • +1.56%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75
    • -1.86%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72%
    • 체인링크
    • 13,530
    • +3.28%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