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7일까지 ELS 2종 판매

입력 2018-09-0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DB금융투자)
(사진제공=DB금융투자)

DB금융투자가 주가연계증권(ELS) 1종 등 총 2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3일 DB금융투자에 따르면 오는 7일까지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즈 주가연계증권(ELS) 제2034회’가 판매된다.

해당 상품은 3년 만기로 4개월 주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12개월), 88%(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48%의 수익이 지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동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상환이 도래한 경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9.44%(연 6.48%)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036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 니케이225(NIKKEI225),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도래하는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각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50%의 수익이 지급된다.

한편 자동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상환이 도래한 경우,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등락과 관계없이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종가기준)이 각각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6.50%(연 5.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인 경우 하락률이 가장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0,000
    • +1.32%
    • 이더리움
    • 3,42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38%
    • 리플
    • 2,113
    • +1%
    • 솔라나
    • 126,400
    • +0.72%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2.34%
    • 체인링크
    • 13,800
    • +1.2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